안녕하세요, 인천마디병원입니다.



오늘은 2026년 병오년
새해맞이 월례회의를 진행하였는데요.
황인근 본부장님께서
주요 소식들을 전함과 동시에
문경윤 병원장님과 최향규 이사님의
새해 인사말을 시작으로
월레 회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월례 회의에서는
신규 입사 직원분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시작으로


입원 환자분들이 직접 뽑아주신
친절 직원 시상과

1월에 생일인 직원분들을
축하해주는 뜻 깊은 시간 또한 가졌는데요.

끝으로 '환자분들에게 최선을 다하자'라는
구호와 함께 월례 회의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인천마디병원에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2026년 병오년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